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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천소재 개발 부진 "가공기지 전락" 국내 ACF(Anisotropic Conductive Film) 생산기업들이 원천소재 개발을 등한시하고 있어 국내시장이 가공기지로 전락하고 있다.국내 ACF 생산기업들이 전도성입자 및 접착물질 등 원천소재의 90% 이상을 일본에서 수입해 가공하는 단순 생산에만 주력하고 있기 때문이다. LCD 시장이 2008년부터 활황을 보임에 따라 핵심소재인 ACF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국내기업들은 원천소재 개발부족과 일본산과의 경쟁, LCD 패널 가격하락까지 더해져 채산성 악화로 고전하고 있다. ACF는 일본의 Hitachi Chemical과 Sony가 세계시장의 95%를 과점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는 제일모직과 H&S 등이 그나마 선전하고 있다. 표, 그래프 | ACF 수요비중 | ACF 시장점유율 | ACF 세계시장 비중 | 세계 ACF 시장동향 | <화학저널 2010/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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