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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 감축에 안전성 강화 "필수" 전해액, 협력강화로 성장세 유지일본의 LiB용 전해액 시장은 2만톤 수준을 형성하고 있으며 Ube, Mitsubishi Chemical, Fuji Phama 3사가 시장을 과점하고 있다. 하지만, 친환경자동차용 LiB 수요가 크게 늘어나면서 전해액 수요가 10배 가량 확대돼 신규진입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LiB는 주로 휴대폰이나 컴퓨터 등 민생기기에 사용되고 있어 소재 벤더기업도 민생기기 생산거점이 집중돼 있는 아시아에 몰려 있다. 기능을 중시하는 민수용 전해액 가격은 kg당 3000-4000엔이지만 친환경자동차용은 민수용보다 50% 이상 저렴할 것으로 예상된다. 표, 그래프 | 일본의 전해질 소재 개발현황과 과제 | 일본의 전해질 생산능력 | 일본의 LiB 격리판 생산현황 | <화학저널 2010/11/01>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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