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중동 크래커 증설 신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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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에틸렌 메이커 중 85%가 2000년까지 3년동안 생산능력 확대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Nalco/Exxon Energy Chemicals 세미나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참가자의 62%가 에틸렌 생산능력을 20% 확대할 의지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22%는 경기하향기에 크래커를 폐쇄할 수도 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 세미나에는 유럽 에틸렌 메이커의 약 80%가 참석했으며, 중동 메이커들도 참가했다. 그러나 응답자의 39%는 유럽의 크래커 신증설은 2003∼2005년 가능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조사대상의 66%가 가장 적합한 확장방법으로 디보틀넥킹을 들었으며, 11%만이 신규 플랜트 건설을 우선순위로 선정했다. 표, 그래프: | 유럽의 크래커 증설의사(1998~2000) | 중동의 크래커 신설계획 | <화학저널 199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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