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선용 PE 수요침체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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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용 PE 시장의 침체가 우려되고 있다. 건설경기 침체가 심화되고 한국전력공사 및 한국통신공사의 수주량도 줄어들어 수요증가를 기대키 어렵고 수출도 침체되고 있기 때문이다. 전선 수요의 70~80% 정도가 관급을 통해 한국통신공사 및 한국전기공사에 공급되고 있는데, 전반적인 경기침체로 발주량이 줄어들고 있다. 일반전선용도 건설경기의 영향으로 수요증가를 기대키 어려운 실정이다. 전선용 PE 국내수요량을 보면 95년 5만톤, 96년 5만5000톤으로 증가했으나 97년에는 5만~5만5000톤으로 감소 또는 보합세를 유지한 것으로 추정된다 표, 그래프: | 전선용 PE 수요추이 | 전선용 LDPE 및 전선 생산추이 | <화학저널 1998/2/2>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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