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아황산소다 판매형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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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아황산소다의 판매형태가 분말에서 액상으로 변하고 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중아황산소다를 생산하고 있는 부흥산업사는 95년 분말과 액상을 2대1로 생산했으나, 97년에는 완전히 역전된 1대2의 비율로 생산, 액상형으로 판매형태가 바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중아황산소다의 주용도가 금속가공 폐수처리용으로, 도금기업들이 단지화를 추진하면서 폐수처리용을 일괄 구매하게 돼 나타난 현상으로 풀이되고 있다. 특히, 금속가공용의 80%를 차지하고 있는 금속도금업계는 조합 위주로 단지를 조성, 40여개의 도금협동화단지들이 폐수처리용을 공동 구매하고 있어 액상형태로의 판매가 가속화되고 있다. 표, 그래프: | 중아황산소다 수요구성비(1997) | <화학저널 199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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