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I, 자동차용 수요 증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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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나 사출성형 가능하고 가공성 뛰어나 … 전량 수입이 걸림돌 PI(Polyimide)계 합성수지는 내열성, 내구성, 내화학성 등 물성이 우수해 전기·전자, 자동차 분야에서 수요 확대가 기대되고 있다.특히, PAI(Polyamide Imide)는 정밀가공이 용이한 장점이 부각되며 자동차 소재를 중심으로 수요가 확대되고 있지만 국내 생산이 전무한 것이 한계로 지적되고 있다. PAI는 PI나 PEEK(Polyether Ether Ketone)과 함께 수퍼 EP(Engineering Plastic)로 분류되며 내열성, 내화학성이 요구되는 자동차 내장부품 등에 적용이 유력시되고 있다. 하지만, 비슷한 물성의 PI에 비해 가격적인 메리트가 적고 국내에서 전혀 생산하지 못해 문제가 되고 있다. 현재는 Solvay Advanced Polymers, Quadrant Korea 등이 연간 1-2톤 정도를 수입·판매하고 있으며, Mitsubishi Chemical 등 일본기업들은 완제품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PAI 가격은 kg당 3000-5000원 내외로 경쟁소재에 비해 높게 거래되고 있다. 합성수지 유통 관계자는 “PAI는 국내생산이 전무해 물성 면에서 1단계 높은 PEEK와 비슷한 가격 수준을 형성하고 있다”며 “코오롱이나 SKC와 같은 특수 폴리머 생산기업들이 PAI 생산을 검토한 바 있지만 현실화되지 않아 가격하락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화학저널 201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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