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분해성 쓰레기봉투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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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분해성 쓰레기봉투 사용이 추진되고 있다. 환경부는 98년부터 생분해성수지(썩는 비닐)를 30% 함유한 쓰레기봉투를 서울·경기지역 일부 지자체에서 시범사용한 후 전국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환경부에서 사용키로 한 종량제 쓰레기봉투는 LLDPE 70%와 Aliphatic Polyester 30%를 혼합하여 제조한 것으로 전문기관의 시험결과 45일만에 분해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국립기술품질원에서 공동연구해 개발한 것이다. 그패프, 도표: <쓰레기봉투 특성비교> <화학저널 199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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