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ay, 동남아 필름 시장 본격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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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업용 후물 중심으로 판매 확대 … 타이에서는 S&B 통해 생산성 향상 Toray가 말레이지아와 타이에서 동남아시아 필름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Toray는 말레이지아에서 자회사인 PFR을 통해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 필름을 공급하고 있다. 후물용 2개, 박물용 1개로 총 3개 설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생산능력은 1개 설비가 월평균 1000-1200톤에 달하고 있다. Toray는 FPC(Flexible Printed Circuits) 및 콘덴서 관련 전기·전자부품, 포장소재용으로 필름을 공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LCD(Liquid Crystal Display) 및 태양전지용 백시트(Back Sheet) 등 성장분야에서 용도를 확대하고 있다. 아시아 지역에서는 FPD(Flat Panel Display) 관련기업들이 증설을 실시하면서 광학용 필름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태양전지 분야에서도 내가수분해성 및 수증기차단성을 보유한 PET 필름의 채용이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PFR은 공업소재용 후물 분야를 중심으로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며 차기증설을 검토하고 있다. 현재는 원반만 공급하고 있으나 가공제품 공급을 추진해 사업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타이에서는 TTS(Thai Toray Synthetics)가 S&B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TTS는 식품포장용을 중심으로 CPP(Chlorinated PP) 필름 및 증착필름을 공급하고 있는데 범용분야에서 가격경쟁이 심화되고 있어 S&B를 통해 생산성을 높이고 제품 라인업을 확충해 용도를 확대할 계획이다. <화학저널 2010/12/15>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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