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91달러 초반에서 강보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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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I, 1월3일 0.17달러 올라 91.55달러 형성 … Brent유는 94.84달러 1월3일 국제유가는 미국의 경기지표 개선 소식에 따른 석유 수요 증가 기대감으로 상승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배럴당 91.55달러로 0.17달러, 런던석유거래소(ICE)의 Brent 선물유가는 94.84달러로 0.09달러 올랐다. 두바이(Dubai) 현물유가는 싱가폴 선물시장 휴장으로 입전되지 않았다.
12월 미국의 제조업지수는 전월 56.6에서 57.0으로 상승했고, 11월 건설지출도 전월대비 0.4% 늘어나 3개월째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반면, 미국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면서 상승폭이 제한됐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11/01/04>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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