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work, LCD에서 강화유리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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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 불량률 0%에 근접 … 터치패널용 강화유리가 신규사업으로 부상 LCD(Liquid Crystal Display) 및 LED(Light Emitting Diode) 디스플레이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관련 소재의 불량률이 높아지는 가운데 환경규제까지 강화되면서 소재의 재생(Rework) 사업이 주목받고 있다.LCD용 글래스는 BM(Black Matrix), ITO(Indium Tin Oxide), OCA(Optically Clear Adhesives) 점착제, RGB 등 컬러필터 소재의 사용비중이 높으나 불량이 발생하면 재사용이 어려워 전량 폐기됨으로써 생산비용 및 수익률 감소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에 따라 패널 및 모듈 생산기업을 중심으로 불량 LCD 글래스의 재처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삼성전자와 LG디스플레이가 공격적으로 LCD 디스플레이 생산을 확대함에 따라 LCD용 글래스 수요가 급증해 수급타이트가 초래된 것도 LCD 글래스 재생 수요를 확대하는 요인이 되고 있다. LCD용 글래스 재생 시장은 디스플레이 품질 요구수준이 높은 국내를 중심으로 형성되고 있으며 시장규모가 300억원 내외로 추산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피엘에이, 뉴옵틱스 등 2-3사가 참여하고 있으나 피엘에이가 유일하게 삼성전자 및 LG디스플레이의 7세대 이하 생산라인에 재생 글래스를 공급하고 있다. 표, 그래프 | 대형 LCD 판매동향 | TV용 LCD 수요동향 | <화학저널 2011/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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