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 LED용 사파이어잉곳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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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억원 투입 전주공장 4월 착공 … 2011년 9월부터 400mm 생산 OCI가 LED(Light Emitting Diode)용 사파이어 잉곳 사업에 도전장을 내밀었다.OCI(대표 백우석)는 LED의 기초소재인 사파이어 잉곳(Sapphire Ingot) 공장을 전북 전주시에 세우기로 했다고 1월19일 발표했다. 총 1000억원을 투입해 사파이어 잉곳 400만㎜ 공장을 4월 착공해 9월부터 상업가동할 예정이다. OCI의 LED용 사파이어 잉곳 생산기술은 상용화된 기술보다 수율과 효율 측면에서 한 단계 개선됐으며, 원가경쟁력도 매우 뛰어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OCI는 전주공장이 가동하면 세계 생산량의 11% 정도를 공급하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화학저널 2011/01/19>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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