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명과학, 바이오 사업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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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 2011년 매출 증가 … 바이오시밀러 개발에 헬스케어 호조 LG생명과학이 2011년 바이오 사업 호조에 힘입어 영업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우리투자증권은 LG생명과학에 대해 주요 제품의 수요 증가로 2011년 매출이 전년대비 9% 가량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나연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유트로핀>, <부스틴>, 불임치료제 등 주요제품의 수요 증가로 매출액이 전년대비9.1%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원/달러 환율이 160원 수준을 유지하고 R&D 투자비용이 820억원선을 크게 넘지 않는다면 영업이익이 54% 이상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따라서 LG생명과학이 바이오시밀러 개발을 포함해 헬스케어 신사업의 주체로 여러 방면에서 사업을 확대할 전망이어서 바이오기업으로 재평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화학저널 2011/03/03>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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