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PC 진출 "숙원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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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이 Polycarbonate 시장에 신규진입, 관련기업들이 긴장하고 있다. LG화학(대표 성재갑)은 세계 3대 PC 메이저 중 하나인 Dow Chemical과 50대50으로 합작, 2000년까지 PC 13만톤 플랜트를 신설키로 합의했다. LG와 Dow는 여천 석유화학단지에 98년 하반기 착공에 들어가 2000년 1차 6만5000톤 플랜트를 가동하고, 단계적으로 13만톤까지 확장할 계획이다. PC는 80년초 GE가 국내에 최초 유입한 이후 LG화학, 한화종합화학, 효성T&C 등과 GE, Bayer, Sumitomo 등 세계 PC 메이저들 사이에 기술이전 요청과 회피가 반복돼 왔다. 특히, LG화학은 PC/ABS, PC/PBT 등 Alloy부문 국내 1위이면서도 베이스레진이 없어 PC시장진입을 숙원사업으로 여겨왔다. 실제 GE와의 합작은 상당부분 진행되기도 했으나 GE의 거부로 결렬된 적도 있다. 표, 그래프: | LG화학의 PC Alloy 생산능력 현황(1997) | Dow Chemical의 PC 생산능력 현황(1997) | LG화학의 BPA 수요전망 | <화학저널 1998/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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