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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ㆍLGㆍNanYa 3-5월 정기보수 … LG화학도 10월 2주간 가동중단
화학뉴스 2011.03.22
아시아 옥소알콜(Oxo-Alcohol) 시장이 정기보수로 타이트해질 전망이다. Nan Ya는 Mailiao 소재 No.2 PA(Phthalic Anhydride) 10만톤 플랜트를 4월까지 한달간 정기보수에 들어갔고, 한화케미칼은 울산 소재 PA 8만톤 플랜트를 4월 10일간 정기보수한다. LG화학은 여수 소재 2-EH(Ethylhexanol) 14만톤 플랜트를 5월 2주간, Mitsubishi Chemical은 Mizushima 소재 2-EH 14만5000톤 플랜트를 5월15일부터 7월2일까지 정기보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Mitsubishi는 NBA(Normal Butyl Alcohol) 9만5000톤 플랜트도 5월15일부터 7월2일까지 정기보수한다. 정기보수 일정은 10월에도 이어져 LG화학이 나주 소재 2-EH 14만톤 및 NBA 16만톤, DOP(Dioctyl Phthalate) 19만톤 플랜트를 10월 2주간 정기보수할 계획이다. 한화케미칼도 울산 소재 PA 8만톤 플랜트를 10월 3주간 정기보수할 예정이다.

아울러 Tianjin Soda는 Binhai 소재 NBA 8만5000톤 플랜트의 가동률이 50%에 그쳐 수급타이트를 가중시키고 있다. Kyowa Hakko는 Yokkaichi 소재 2-EH 및 NBA 25만톤 플랜트를 90% 가동하고 있고, 한화케미칼은 여수 소재 2-EH와 NBA 11만톤 플랜트의 가동률이 80%에 그치고 있다. <성소현 기자>
표, 그래프: < 아시아 옥소알콜 플랜트 가동현황(2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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