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R&D인력 3600명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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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부, 원천기술 최고 전문가 양성 … 해상풍력ㆍESS 기술개발 화학뉴스 2011.05.12
정부가 에너지산업을 이끌어갈 R&D 인력을 대거 육성할 방침이다.
지식경제부는 에너지산업 연구개발(R&D)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11년 에너지인력양성 신규 지원사업>에 착수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에너지 미래선도 인력양성(GET-Future) 사업, 수출연계형 인력교류사업, 해외 학위취득 지원 사업 등에 136억원을 투입함으로써 학사 450명, 석박사 150명, 산업전문인력 3000명 등 연간 3600여명의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관련기업과 대학이 컨소시엄으로 참여해 대학이 별도의 학과를 신설하지 않고 해당기업이 원하는 교과목으로 교과 과정을 구성하고 해당기업은 인력양성 과정에 직접 참여하게 된다. 특히, GET-Future 사업은 10년 이상 지속할 수 있는 신 성장동력을 창출할 수 있는 혁신적인 에너지 원천기술 분야의 최고 전문가 그룹을 양성하는 프로젝트로, 해상풍력과 차세대 에너지저장장치 분야에서 연구실당 올해 2억원 등 6년간 60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원전 수출산업화에 따른 원자력산업의 다양한 인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원자력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과 글로벌 인적 네트워크로 에너지기업의 수출마케팅을 돕는 수출연계형 인력교류사업도 추진된다.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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