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산철 12만톤 문제풀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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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티타늄이 98년 4월27일 온산공장을 완공, 황산철 생산능력도 12만톤에서 24만톤으로 100% 확장됐다. 이에따라 한국티타늄은 물량소화의 해법찾기에 한창이다. 한국티타늄 온산공장은 98년5월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갔지만, 가동이 정상화되기까지 5~6개월 정도 소요돼 98년에는 3만톤 정도를 생산할 것으로 보인다. 인천공장의 가동률 조정으로 어느정도 수급밸런스를 맞출 수 있는 물량이다. 하지만, 수처리 메이커들은 98년이후 정상가동시 예상되는 과잉량에 대한 정확한 해법이 없어 주 생산품인 이산화티타늄만을 의식한 증설이라며, 수처리제의 전반적인 가격하락을 우려하고 있다. 물론 한국티타늄도 98년이후 공급과잉에 대비해 동물사료용과 동물비료용, 황색·적색안료 등 수요처를 개발해 적용중이며 프린터토너용도 개발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 황산철 수요구성비 | 황산철 유통구조망 | 황산철 수요추이 | <화학저널 1998/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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