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 5000억원 메가브랜드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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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배 대표, 창립 66주년 기념식에서 주창 … 혁신과 도전 지속 강조 화학뉴스 2011.09.05 아모레퍼시픽의 서경배 대표는 9월5일 자사의 주요 브랜드를 매출액 5000억원의 메가 브랜드로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서경배 대표는 9월5일 용인에 있는 아모레퍼시픽 인재개발연구원에서 열린 창립 66주년 기념식에서 “이제 5000억원 브랜드에 도전할 때”라며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와 미국, 유럽 시장에서의 성공을 반복하기 위해 혁신과 도전을 지속하자”고 강조했다. 아모레퍼시픽은 2004년 <2015년 글로벌 톱 10 화장품 회사> 비전을 제시하고 매출 1000억원 이상의 브랜드 15개를 육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운 바 있다. 현재는 세계적 패션전문지 WWD(Women's Wear Daily)가 발표하는 세계 100대 화장품 순위에서 16위에 올라 있다. 또 2010년 말 기준으로 총 10개의 브랜드가 매출 1000억원(판매실적 기준)을 넘어섰다. 아모레는 치열해지는 경쟁과 시장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브랜드 성장전략을 개편하고 <5000억 브랜드 암벽타기>로 명명된 프로젝트를 통해 장기적으로 헤라, 아이오페, 라네즈, 마몽드 등 주요 브랜드의 매출을 각각 5000억원 이상으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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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의 서경배 대표는 9월5일 자사의 주요 브랜드를 매출액 5000억원의 메가 브랜드로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