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자원 베이스는 진행단계 제각각
천연 생분해성 플래스틱은 천연 폴리머를 원재료로 다양한 몰딩공정을 통해서도 생산하고 있다.
천연 폴리머의 원료로는 녹말, 셀룰로오스(Cellulose), 키틴질(Chitin), 대두단백 등이 있으며, 천연폴리머의 유도제품과 블렌드제품도 천연 폴리머로 활용되고 있다.
천연 폴리머 가운데 열가소성 녹말과 식물성 섬유 몰딩 플래스틱은 이미 상용화됐으며, 나머지는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셀룰로오스 베이스 천연 폴리머 컴파운드 필름은 Sichuan대학이 개발했다.
녹말, 리그닌(Lignin), 대두단백 등 다른 천연 폴리머 1-2개를 셀룰로오스와 합성해 보조제 없이 생산하고 있으며, 재활용 가능한 RTIL(Recyclable Room-Temperature Ionic Liquid)를 Co-Solvent로 사용하고 있다.
Wuhan대학도 셀룰로오스를 용해시켜 섬유와 필름을 생산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으며, 파일럿 생산을 추진하고 있다.
바이오매스 생분해성 플래스틱은 녹말 등 재생 천연 바이오매스를 미생물 발효과정을 통해 합성하고 있다.
PHA(Polyhydroxyalkanoate)를 제외한 다른 바이오매스 생분해성 플래스틱은 LA(Lactic Acid) 등 화학성분과 합성해 미생물 발효과정을 거쳐 생산되며, PLA(Polylactic Acid)가 대표적이다.
PLA의 원재료는 L-Lactic Acid로 중국에서는 아직 PLA 생산이 초기단계에 머물고 있다.
그래프, 도표<석유계ㆍ바이오 필름 그레이드의 물성 비교><바이오플래스틱의 석유계 대체 가능성><도요타자동차가 실용화한 바이오플래스틱><바이오플래스틱을 채용한 자동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