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실리콘 생산능력 2만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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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단결정실리콘의 원료인 다결정실리콘(폴리실리콘)의 전세계 생산능력이 98년말 2만5000톤을 넘을 것으로 보인다. 세계 최대의 폴리실리콘 메이커인 미국 HamRock은 생산능력이 5000톤으로 98년말까지 Off 그레이드를 포함 1500~1700톤을 증설할 예정이다. 三菱 Meterial의 미국 합작기업도 98년5월 기존설비에 1000톤 설비를 추가했다. 독일 Wacker-Chemie도 Brukhauzen 공장에 리액터를 증설, 98년에 2900톤으로 300톤 증설할 예정이다. 3개 메이커의 증설능력은 약 3000톤에 이르고 있다. 일본에서는 Tokuyama가 1500톤의 신 플랜트를 착공했는데, 세계적인 실리콘 수급상황을 감안해 완공예정일을 98년12월로 6개월 늦췄다. <화학저널 1998/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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