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혼화제, 수출 늘고 수익 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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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혈경쟁에 원자재 상승 영향 … 실크로드ㆍ이코넥스 수출 10-20% 증가 화학저널 2011.10.24
국내 콘크리트혼화제 생산기업들이 내수침체를 딛고 수출로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콘크리트혼화제 시장은 건설경기 침체에 따라 2009년 1500억원에서 2010년에는 약간 축소돼 정체양상을 보이고 있다. 따라서 국내기업들은 해외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고 해외진출에 성공한 곳은 내수침체에도 불구하고 매출이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콘크리트혼화제 생산기업은 40여개로 추정되지만 대부분이 영세한 수준으로 상위 10사가 전체 시장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실크로드씨앤티, 이코넥스, 동남기업 등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시장점유율이 35-40%에 달하고 있는 실크로드씨앤티는 매출이 2009년 480억원에서 2010년 600억원으로 25% 증가했다. 수출비중을 2009년 30%에서 2010년 40%로 끌어올렸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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