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G, 북미시황 상승세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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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Ethylene Glycol(EG) 메이커들이 6월부터 시작되는 부동액 시즌을 맞아 재고감축 및 수요증가를 예상, 가격을 인상하고 있다. Union Carbide는 부동액 그레이드 EG 계약가격을 파운드당 22센트로 2센트(톤당 30달러) 인상해 6월1일부터 적용하고 있고, Dow Chemical도 7월1일부로 2센트 인상했으며, 타 메이커들도 일제히 가격인상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따라 부동액용 EG 가격은 98년 4월1일 파운드당 20센트로 결정된 이후 2달만에 22센트로 공식 인상됐다. 미국의 EG 및 부동액 재고는 97년말부터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북미의 EG 재고는 98년5월 5억7000만파운드로 96년5월에 비해 절반수준에 머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MEG 재고 감소는 부동액용 수요증가 뿐만 아니라 수출호조도 기여하고 있다. 표, 그래프 : 없 | <화학저널 1998/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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