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렉소, 멀고도 험한 I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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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의 수성화 바람에 힘입어 활발히 개발되어온 후렉소(Flaxo)잉크 시장에 제동이 걸렸다. 후렉소잉크는 포대 및 우유팩, 지대 등 포장재산업에 연동하는데 국내경기 불황으로 절대수요가 감소했기 때문이다. 게다가 전량 내수에 의존하는 아이템으로 생산기업들의 입장을 더욱 난처하게 만들고 있다. 후렉소잉크는 선진국일수록 범용제품으로 수출시 자국의 가격을 맞출 수 없어 수출이 어려운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최근에는 엔저현상으로 일본제품에게 밀려 잉크수출 자체에 비상이 걸렸다. 97년 국내 후렉소잉크 시장규모는 3500톤(150억원)으로 96년대비 9.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후렉소잉크는 Water Base와 Solvent Base로 나누어지는데 현재는 약 7대3의 비율(물량기준)을 이루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표, 그래프 : | 후렉소잉크 시장점유율(1997) | 후렉소잉크 시장규모 추이 | <화학저널 1998/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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