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C 크래커 정기보수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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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ese Petroleum Corporation(CPC) 의 Linyuan 소재 제3NCC가 정기보수중인 8월3일 가스폭발사고가 발생, 가동지연이 예상되고 있다. 이에따라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수출국들이 98년 들어 하락 일변도를 보이고 있는 Olefin 가격회복을 기대하고 있다. 사고가 발생한 NCC의 생산능력은 Ethylene 26만톤, Propylene 15만톤, Butadiene 3만5000톤이다. CPC는 대만의 국영회사로 Olefin 총 생산능력이 Ethylene 113만5000톤, Propylene 65만5000톤, Butadiene 16만1000톤이다. 반면, 대만의 석유화학제품 수요는 97년기준 Ethylene 108만6000톤, Propylene 74만9000톤, Butadiene 34만7000톤으로 공급부족이 각각 12만7000톤, 19만6000톤, 21만7000톤에 달하는 아시아지역 최대의 수입국인 것으로 나타났다. 표, 그래프 : | 대만의 Olefin 생산능력 현황(1998) | 한국의 Olefin 수출현황(1997) | 대만의 Olefin 수급밸런스(1997) | <화학저널 1998/8/24·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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