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quiven-Mobil, 92만톤 크래커 합작
|
Pequiven과 Mobil은 합작으로 16억달러를 투자, 베네주엘라 Jose에 에탄 베이스 92만톤 크래커를 비롯 Univation Technologies 기술을 채용한 LLDPE(Linear Low-Density Polyethylene) 30만톤, DSM 프로세스를 채용한 LDPE 25만톤, Union Carbide 기술을 채용한 EO/G(Ethylene Oxide/Glycol) 40만톤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다. ABB Lummus Global이 에틸렌 크래커 엔지니어링을, Fluor Daniel이 컴플렉스 건설을 총괄 담당한다.<CW 98/07/15> <화학저널 1998/9/7>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올레핀] 에틸렌, 여천NCC 92만톤 가동중단 | 2022-04-11 | ||
| [화학물류] 물류부문 온실가스 1192만톤 감축 | 2012-07-10 | ||
| [합성섬유] AN, 세계수요 492만톤 제자리걸음 | 2004-06-16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올레핀] Lyondell, PO/SM 92만톤 플랜트 건설 | 2000-08-07 | ||
| [아로마틱] Lyondell, PO/SM 92만톤 프로젝트 이전 | 1998-10-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