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zanorgsintez, LLDPE 12만톤 플랜트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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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tarstan의 Kazanorgsintez는 자국의 PE(Polyethylene) 최대 메이커로 부상하기 위해 LLDPE(Linear Low-Density PE) 12만톤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다. 독일 Salzgitter Anlagebau가 1억1000만달러에 엔지니어링을 수주했다. Kazanorgsintez는 이미 LDPE 및 HDPE(High-Density PE)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다. 기술은 Stamicarbon의 Compact Solution 프로세스를 채용할 방침이다.<ECN 98/07/13> <화학저널 1998/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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