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곰, 도자기타일 접착제 KS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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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접착제 전문 생산기업인 쌍곰(대표 이덕한)이 자체 개발한 도자기질 타일 접착제의 KS(한국산업규격) 표시허가를 획득했다. 세라픽스 SK-99는 인체나 환경에 영향을 주지않는 무독성 제품으로 반죽된 상태에서 공급되기 때문에 타일시공 때 별도의 처리과정을 거칠 필요가 없다. 2∼3㎝의 두께로 20분 이내에 접착이 가능, 아파트 부엌, 욕실이나 철골조로 된 대형건물의 시멘트 외벽, 콘크리트벽 등에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 내열성과 미끄럼 저항성이 뛰어나 타일의 수축과 팽창으로 인한 곰팡이나 각종 세균의 기생·번식을 예방한다. <화학저널 1998/9/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