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산 PVA 덤핑방지관세 부과 확정
|
일본산 PVA(Polyvinyl Alcohol)에 대해 4월10일부터 소급해 2003년 4월9일까지 5년간 27.00~37.75%의 덤핑방지관세가 부과된다. 재정경제부는 동양화학의 제소로 무역위원회가 덤핑사실을 확인하고 덤핑방지관세 부과를 건의해옴에 따라 8월19일 관세심의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결정했다. 덤핑제품의 시장점유율은 95년 51.3%, 96년 50.4%, 97년 44.6% 등 50% 내외에 달했고 동양화학의 매출총이익은 96년 65%, 97년 52% 각각 감소했다. 덤핑방지관세율은 Kuraray 27.00%, Nippon Gosei 및 Denka, ShinEtsu, Unitika 37.75%, 기타 35.48%이다. <화학저널 1998/9/14>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올레핀] PVA, 세포배양 솔루션으로 관심 | 2025-10-21 | ||
| [합성섬유] PVA섬유, 배터리 팽창 현상 억제 | 2025-08-26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올레핀] PVA, 고부가가치 영역도 중국이 장악했다! | 2025-10-24 | ||
| [계면활성제] 유화제, 일본 수요 감소 가속화 일본산 유입을 경계하라! | 2025-08-29 | ||
| [제약] 제약산업, 셀룰로스부터 PVA·부직포 세포배양 캐리어 소재로 육성… | 2025-05-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