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리비, 의료용 부직포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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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비(대표 이은택)는 인체에 유해한 수지처리를 하지않고 세탁뒤에도 형태가 변하지 않는 부직포를 개발, 생산기계와 기술을 특허출원했다. 두리비는 Polyester 원사에 특수소재를 첨가해 품질과 내구성을 크게 강화한 제품을 개발했는데, 약 3년간의 연구끝에 원사에 첨가되는 소재와 첨가비율, 공정진행시 온도와 시간 등의 생산기술을 확보했다. 대만에서 수입되고 있는 몰드의 세트당 단가가 1000∼1500원선인 반면, 두리비 제품의 가격은 800∼1200원 선이어서 수출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화학저널 1998/9/21>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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