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 아세톤 프로세스가 대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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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놀 신증설로 원료 안정확보 가능 … LG화학ㆍ이수화학 증설 경쟁
2012년 6월 18일/6월 25일
IPA(Isopropyl Alcohol) 시장에서 아세톤(Acetone)을 활용한 제조공법이 각광받고 있다.
페놀(Phenol) 생산능력 확대에 따라 부생물질인 아세톤 공급이 증가함으로써 원료의 안정적 확보가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IPA는 잉크 및 도료의 용제, 반도체 세정제 등으로 사용되며 지금까지는 프로필렌(Propylene)을 원료로 사용하는 제조공법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아세톤은 주로 용제나 MMA(Methyl Methacrylate)의 원료로 사용되고 있으나, 앞으로는 IPA의 원료로 주목받을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현재 아세톤을 원료로 사용하는 프로세스의 점유율이 20% 수준으로, 특히 아시아는 생산능력 베이스로 점유율이 40%에 달하고 있다. 그러나 2010-11년에는 대규모 페놀 신증설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아세톤 프로세스 플랜트의 가동률을 감축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2012년 이후에는 중국을 중심으로 페놀 신증설이 활발해 가동률 상승과 더불어 보급환경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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