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친화제품 개발 서둘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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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세계 에너지 소비가 95년에 비해75% 증가, 지구온난화 원인인 CO2의 배출량도 79% 증가할 전망이다. 미국 에너지성이 최근 보고서를 통해 발표한 바에 따르면, 선진국의 CO2 배출 삭감기준을 정한 지구온난화방지조약 교토의정서가 발효될 경우, 2002년 세계 CO2 배출량은 95년대비 67% 증가에 머물 전망이다. 에너지 소비신장폭이 큰 곳은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지역이며, 최근의 경제위기를 고려하더라도 세계 에너지 소비 증가분의 약 절반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미국 에너지성은 세계 에너지 소비증가에 따라 CO2 배출량이 95년 58억4000만톤에서 2020년에는 104억5000만톤에 달할 것으로 예측했다. 이 보고서는 교토의정서의 효과를 고려하지 않았으나 만약 실시될 경우, 삭감효과가 연간 7억톤에 달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표, 그래프; | 미국기업의 2000년대 최우선 투자부문 | <화학저널 1998/10/5>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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