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현상액 새국면 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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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현상액 시장이 98년 상반기가 지나면서 Shipley에서 TOK로, TOK에서 CCC로, 그리고 한덕화학으로 수급선이 변하면서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반도체 현상액 시장의 후발주자인 한덕화학이 삼성전자와 LG반도체에 일부 공급을 시작하면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기 때문이다. 한덕화학은 98년 상반기까지 시장점유율이 25% 미만에 그치고 있고 LCD용에만 공급하고 있지만, 하반기에는 국내수요의 50%를 차지하고 있는 삼성전자의 반도체부문에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덕화학이 반도체 현상액 시장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는 이유는 세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표, 그래프 ; | 반도체 현상액 공급 그레이드 | 반도체 현상액 시장점유율(1997) | <화학저널 1998/10/12>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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