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유통·신원JMC 워크아웃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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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그룹 채권단은 10월16일 3차 채권단협의회를 열고 신원유통과 신원JMC의 금융기관 부채 1434억원의 상환을 2002년 12월말까지 연장키로 합의했다. 신원도 총 8000억원의 부채 중 출자전환분을 제외한 나머지 대출금은 2002년 말까지 상환연장키로 합의했다. 또 만기가 연장된 부채에 대해서는 대출금리를 대폭 내려 은행계정과 신탁계정의 우대금리를 적용키로 했으며, 3사의 순보증채무 전액도 같은 기간까지 상환을 유예키로 했다. 이밖에 신원유통의 채무 중 211억원에 대해 출자전환 또는 전환사채(CB)로 전환하는데 합의했고, 40억원의 운영자금도 지원키로 했다. <화학저널 1998/1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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