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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석유화학기업들이 M&A(Merger & Aquisition)를 통해 핵심사업 부문을 대대적으로 확장하는 구조조정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따라 일부기업은 석유화학사업에서 철수했으며, 일부는 합병 또는 합작을 통해 석유화학사업을 지속하고 있다. 유럽 석유화학부문의 M&A는 폴리올레핀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데, 16대 메이커 중 7개가 M&A와 직·간접적으로 관계를 맺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의 M&A를 보면, BASF를 비롯해 Shell, Hoechst가 PE(Polyethylene) 사업을 Elenac으로 완전 통합했고, Borealis는 Statoil 및 OMV를 소유한데 이어 PCD를 흡수함으로써 IPIC까지 보유하게 됐으며, DSM은 Veba로부터 Vestolen을 인수했다. PP(Polypropylene) 부문에서는 BASF와 Hoechst가 PP사업을 합병해 Targor를 설립함으로써 리더기업 Montell에 도전하고 있고, Borealis와 PCD, DSM과 Vestolen도 각각 PP사업을 교환했다. 또 98년8월에는 BP Chemicals과 Amoco가 합병함으로써 PP사업을 통합했다. 합병에서 BP와 Atochem의 PP사업 합작기업 Appryl은 제외됐지만, Atochem과의 P P사업 분리 또는 지분조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표, 그래프; | 세계 화학산업 M&A 동향 | 유럽의 10대 석유화학기업(1997) | 유럽의 석유화학 구조조정현황(1997/98) | <화학저널 1998/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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