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산, 갈 곳은 어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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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의 영향으로 개미산 수요가 급감, 메이커들이 수출 등으로 돌파구를 찾고 있으나 여의치 않은 상황이다. 개미산 국내수요는 85%기준 97년 1만2500톤에서 98년 9200톤으로 26.4%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수요감소에도 불구, 국내시장은 삼성정밀화학과 품질을 앞세운 BASF 및 저가의 중국산 수입품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BASF는 85%제품과 99%제품, 삼성정밀화학은 85%제품만을 공급하고 있다. 삼성정밀화학은 96년이후 99%제품을 공급하지 않고 있다. BASF 제품은 대성물산의 부도 이후 이화산업과 BASF에서 공급하고 있는데, BASF는 오퍼만을 담당하고 있다. 삼성정밀화학 제품은 유영화학, 삼영무역, 한석, 동명약품 등이 공급하고 있다. 표, 그래프; | 개미산 수입추이 | <화학저널 1998/11/9>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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