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텍스, 평택 부직포공장 독일에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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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텍스가 평택공장을 독일합작선에 매각한다. 제텍스는 자산가치 486억원의 평택공장을 칼푸르덴버그(CF)에 매각하는 방안을 협의중이라고 11월11일 밝혔다. CF는 이미 제텍스의 지분 10%를 확보하고 있는데 평택공장 인수를 계기로 한국에 직접진출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다. 제텍스는 97년 매출액이 828억원인 중견 부직포 메이커로 과다한 차입금에 따른 금융비용 부담에 시달려오다 11월초 워크아웃 대상으로 선정됐었다. 부채비율은 880%에 이른다. <화학저널 1998/11/2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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