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P, 수출부담 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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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P(Super Absorbent Polymer)의 신증설에 따라 수출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97년 SAP은 코오롱유화, 송원산업 등 2개 공급기업이 연간 1만5180톤을 생산해 내수판매 8400톤, 수출 6000톤 등으로 수출비중이 42%였다. 그러나 98년12월부터 코오롱유화 1만톤 증설물량과 LG화학 5000톤 플랜트가 정상가동됨에 따라 99년 국내수요 1만2000톤을 감안할 때 3사의 수출비중은 70%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LG화학은 SAP의 주원료인 Acrylic Acid의 독점 공급기업이면서 기저귀, 패드 메이커로 SAP을 연간 2000톤이상 사용했으나 SAP 생산으로 수직계열화를 갖추게 되었다. 이로써 SAP 생산원가 절감이 기대되며 기저귀, 패드 시장에서도 약진이 예상된다. 그러나 LG와 친인척 관계에 있는 대한펄프를 비롯해 기존의 P&G쌍용, 유한킴벌리 등의 기저귀-패드 시장점유율을 쉽게 침탈하지 못할 것이라는 것이 관계자들의 중론이다. 표, 그래프 : | SPA 생산능력 | SPA 수요현황 | SPA 가격동향 | <화학저널 1998/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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