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석유화학공단 화재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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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8일 오전 3시6분께 자재창고에서 … 전기 누전으로 화학뉴스 2013.03.18
3월18일 오전 3시6분께 울산시 남구 석유화학공단의 자재창고 안에서 불이 나 40여분 만에 꺼졌다.
화재로 창고 건물 일부, 자재와 장비 등이 불에 타 관련기업 추산 약 5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해당기업은 현재 정기보수 기간인데 창고에는 보수에 사용하는 자재 등이 보관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해당기업 관계자는 “전기 누전으로 불이 난 것 같다”고 밝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규모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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