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반도체, LED 수출 60개국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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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뉴스 2013.03.21
서울반도체(대표 이정훈)는 수출국가가 60개국을 돌파했다고 3월21일 발표했다.
국내 LED(Light Emitting Diode) 생산기업 중에서 수출국가가 60개가 넘은 것은 처음이라고 서울반도체는 강조했다. 서울반도체 관계자는 “2012년 수출규모는 5억달러로 2002년에 비하면 20배 증가했다”며 “수출 확대를 위해 매년 해외전시회 참가는 물론 해외 주요매체에 광고를 집행하는 등 글로벌 마케팅 활동과 판매 네트워크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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