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절약기준 대폭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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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99년4월부터 개정 에너지절약법을 시행함에 따라 자동차 및 가전 등 8개 품목의 에너지 절약목표가 대폭강화, 에너지 절약목표를 달성할 수 없는 기업은 사실상 퇴출된다. 일본은 환경대책을 단순한 환경 ISO의 취득이나 토양오염대책 등 수동적인 내용에서 벗어나 기술력이나 자금력을 총집결한 창의적인 것으로 변화시킬 것을 요구하고 있다. 특히, 에너지절약법에는 「Top Runner(상위기업 기준)」방식이 도입, 자사의 기술이나 사양이 공동표준으로 자리잡는지 여부가 중요한 요건이 되고 있다. 유럽, 미국, 일본의 자동차 메이커들은 에너지 절약차의 연료전지 개발을 둘러싼 표준경쟁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를 위해 독일 Bents와 미국 Ford는 캐나다 연료전지 메이커인 바란드 파워 시스템과 합작회사를 설립했다. 표, 그래프 : | 일본의 에너지 절약기준(정부안) | <화학저널 1998/12/14>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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