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광소재, 고활성 수산화칼슘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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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광소재(대표 김영조)는 석회석으로 고활성 수산화칼슘을 만드는 기술을 개발, 월 500톤 생산에 들어갈 계획이다. 단양에서 생산된 소석회를 수화과정을 거쳐 액상형태로 만든 뒤 불순물을 제거하는 방식으로 만든다. 우리나라의 석회석은 산화실리카(SiO2) 등 불순물이 많아 고활성 수산화칼슘을 만드는데 부적합했으나 백광소재가 이를 가능하게 한 것이다. 고활성 수산화칼슘은 소각장에서 Dioxin, 아황산가스, 연소가스, 불소화합물, 질소화합물과 같은 유독가스를 제거하는데 주로 사용되고 소시지 첨가물, 치약 연마제 등 식품이나 의약용으로도 쓰인다. <화학저널 1998/1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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