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roscience, 면역작용 유전자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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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roscience의 과학자들이 염증성 질환이나 암이 발생했을 때 자가면역작용을 일으키는 유전자를 발견했다. 이 유전자는 면역시스템에 있어 일종의 스위치 역할을 한다. Chiroscience는 ScheringPlough와의 Phosphodiesterase IV 공동연구에서 Asthma, Bronchitis, Emphysema의 치료에 사용되는 강력한 억제제도 발견했다. D2163 MMP(Matrixmetalloproteinase)라고 불리우며 암에 대한 Single-Dose I단계 연구에서 우수한 성능을 발휘했다. D1927 MMP 억제제는 98년10월 I단계 임상실험에 돌입했다. Medeva가 개발한 d-Threo-Methylphenidate 허가는 99년말로 예정되어 있다. Verapamil의 이성질체는 Arrhythmia와 Angina의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Chiroscience가 모든 개발권을 획득, Knoll은 연구를 중단했다.<ECN 98/10/05> <화학저널 1998/12/2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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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정책] Celltech, Chiroscience와 합병 | 1999-08-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