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일본 태양광 시장 주도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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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tech 파산으로 점유율 경쟁 격화 … 한화재팬 400MW 목표 화학저널 2013.06.17
일본 태양광발전 시장에서 글로벌 태양전지 생산기업들의 점유율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글로벌 태양광 패널 메이저인 중국 Suntech이 파산을 선언한 가운데 한화그룹과 중국 Yingli Green Energy는 2013년 일본시장의 모듈 출하량을 시장규모의 10%에 달하는 400MW 이상으로 계획하고 있다. Canadian Solar도 설계·구매·시공(EPC) 등 다운스트림을 강화함으로써 점유율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뉴욕증시 상장기업 Suntech Power의 주요 계열사인 Sutech은 2013년 3월 둘째주 5억4100만달러(약 6000억원)의 자금을 결제하지 못해 결국 파국을 선언했다. Suntech은 2001년 설립돼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했으나 계속된 판매부진과 공급과잉에 따른 가격하락, 미국의 반덤핑관세 부과로 심각한 영업적자에 허덕여 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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