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년 7월 8일
일본 반도체 시장이 구조개혁에 들어갔다.
일본에서 유일하게 D램을 생산했던 Elpida Memory는 미국 Micron Technology가 인수했고, Fujitsu와 Panasonic이 합작기업을 설립해 로직IC 설계 부문을 통합하기로 결정했다. 또 Fujitsu는 주력 공장을 세계 최대의 반도체 수탁 생산기업인 타이완 TSMC와 합작투자하는 곳으로 이관함으로써 고정비를 감축할 방침이고, Renesas Electronics도 주력 공장을 TSMC로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어 일본의 주요 로직 공장이 이에 따라 일본이 높은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는 첨단 전자소재 시장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반도체기업들의 생존전략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반도체소재] 반도체, 인도 성장세 속 일본 발빠르게 진출 | 2026-09-21 | ||
| [반도체소재] 전북, 동우・OCI와 반도체 소재 고도화 | 2026-09-18 | ||
| [반도체소재] 반도체, 포스트 CMP 세정제 수요 증가 | 2026-09-17 | ||
| [신재생에너지] 반도체, LNG‧ESS가 전력 공백 메우나? | 2026-09-14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반도체소재] 반도체, 초순수 필요한데 양질의 용수는 부족하다! | 2026-09-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