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조명 한-일 전쟁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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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직관형 LED램프 일본 출시 … 도시바는 LD조명 개발로 대응 화학저널 2013.08.19
한국과 일본이 차세대 조명 개발을 놓고 힘겨루기를 시작했다.
특히, 에너지 소비량을 감축할 수 있는 LED(Light Emitting Diode) 조명이 전구, 형광등의 대체제품으로 급속하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OLED(Organic Light Emitting Diode), CCFL(Cold Cathode Fluorescent Lamp), LD (Laser Diode) 등 차세대 조명 개발이 가속화되고 있다. 일본은 동북지방 대지진 이후 에너지 절약 지향이 강해지면서 LED조명이 대두되기 시작했고, 해외 조명 메이저들이 일본시장 개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삼성전자는 액정TV의 백라이트용 기술을 토대로 개발한 직관형 LED램프를 2013년 4월 일본에 출시해 산업용에서 최대 시장점유율을 확보할 방침이다. 삼성전자가 개발한 직관형 LED램프는 광효율이 와트당 140lm로 최고수준이며, 직류전원으로 개조해야 하지만 에너지 소비량을 크게 감축할 수 있어 기존 형광등을 대체함으로써 약 2.2년 만에 투자자금을 회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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