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ochem, 플래스틱 첨가제 3만톤으로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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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f Atochem은 99년말까지 네덜란드 Vlissingen에 엔지니어링 플래스틱용 Acrylic Impact Modifier인 Durastrength 플랜트를 신설, Vlissingen의 플래스틱 첨가제 총 생산능력을 3만톤으로 증설할 계획이다. 현재는 포장재용 Metablen Impact Modifier를 생산하고 있다. 이 플랜트는 Atochem과 Mitsubishi Rayon이 50대50으로 합작한 Elf Atochem & Metablen이 운영한다.<CMR 98/11/30> <화학저널 199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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