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일가스, 석유화학 지형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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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에틸렌 1000만톤 신증설 추진 … Ineos는 유럽수입 구체화 화학저널 2013.10.07
미국이 셰일(Shale) 혁명을 바탕으로 천연가스 생산을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액화천연가스(LNG) 수출로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특히, 뛰어난 원료코스트 경쟁력을 바탕으로 석유화학 투자를 구체화하고 있으며 에탄(Ethane), 프로판(Propane), 부탄(Butane)을 포함하는 천연가스액(NGL)의 분류·수송·저장설비 등 인프라 관련 투자가 주목되고 있다. 장기 공급계약이 체결되지 않으면 인프라 투자가 진행되지 않기 때문으로 석유화학 프로젝트의 최종결정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미국에서는 에틸렌(Ethylene) 크래커 신설 프로젝트가 7건 진행되고 있으며 증설 프로젝트도 잇따라 에틸렌 생산능력이 1000만톤 이상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화케미칼을 비롯해 미국 Axiall, 사우디 Sabic, 브라질 Braskem, 타이 Indorama, PTT Global Chemical 등이 신규 에틸렌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Indorama는 스팀 크래커 투자 뿐만 아니라 2015년 완공을 목표로 앨라배마의 Decatur에서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 50만톤 플랜트 건설도 추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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