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 Chandra 경영권 인수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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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 Chemicals은 인도네시아 유일의 에틸렌 생산기업 Chandra Asri를 인수한 후 PT Peni와 합병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다. Chandra Asri는 Suharto 전임 대통령의 아들이 경영권을 가지고 있는 석유화학기업으로 West Java의 Cilegon에서 에틸렌 51만5000톤 크래커 및 PE 30만톤 플랜트를 가동중이다. PT Peni는 BP가 지분의 51%를 소유하고 있으며, Merak 소재 PE 플랜트 생산능력이 45만톤이다.<CW 98/12/16> <화학저널 1999/2/22>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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