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기업, 엔저 지속으로 직격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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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 순매도 500억원 달해 … 장기 수익률에는 영향 별무? 화학뉴스 2013.12.06
엔화 약세가 가속화되면 자동차, 반도체, 조선, 화학의 외국인 수급이 흔들릴 가능성이 제기됐다.
현대증권 임종필 연구원은 “2013년 상반기 엔저로 자동차, IT를 포함한 경기소비재 수익률이 민감하게 반응했다”며 “엔저로 증시 충격은 외국인 수급동향과 일치했다”고 말했다. 엔화가 급격히 약세를 보였던 1월부터 5월까지 외국인은 국내 증시에서 자동차부품 업종 순매도가 1조3000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반도체설비는 1조1000억원, 자본재 8000억원, 조선 8000억원, 화학이 5000억원으로 뒤를 이었다. 엔저 가속화로 단기적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될 가능성이 있으나 장기적 수익률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임종필 연구원은 “엔화 약세가 기업들의 이익 성장을 정체시킬 수 있다”며 “엔저로 인한 단기적인 주가 변동보다는 이익 성장 전망을 관찰해야 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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