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 BP Amoco와 170만톤 크래커 합작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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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 Che-mical은 BP Amoco와의 네덜란드 Terneuzen 소재 에틸렌 60만톤 증설 프로젝트 합작투자 의사를 밝혔다. 2001년 가동 예정이다. Amoco는 4억달러를 투자, 기존 110만톤 크래커 및 60만톤 증설분의 지분 20%를 소유할 예정이었으나 98년 BP와 Amoco의 합병으로 무산됐었다. 반면, BP Amoco는 BP와 Elf Atochem이 49대51로 합작한 Appryl의 장래에 관해 협상중이다. Appryl은 BP의 Grangemouth 부지에 건설중인 25만톤을 포함 에틸렌 총 생산능력이 42만톤이고, Amoco는 유럽의 PP(Polypropylene) 총 생산능력이 49만톤에 달한다. <MR 99/01/11> <화학저널 1999/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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