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석탄화학 자신감 철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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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상업화 위해 파일럿 건설 … 중국·몽골과 협력
2014년 1월 6일
SK이노베이션(대표 구자영)이 그린콜(Green-Coal) 사업에 집중하며 친환경 및 녹색기업 성공에 대한 자신감을 표출하고 있다.
SK이노베이션은 2013년 9월부터 <석탄화학에 ASK를 던지다>라는 카피문구와 함께 석탄가스화를 통한 화학 사업을 확대할 것이라고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특히, 채굴단계에서 코스트가 많이 투입되는 고급 석탄이 아닌 채굴비용이 저렴하고 많은 양이 매장돼 있는 저급 석탄을 활용한다는 점에서도 더욱 주목받고 있다. SK이노베이션은 2016년 상용화를 목표로 2008년부터 연구개발을 지속하고 있고, 이산화탄소(Carbon Dioxide)와 공해물질 배출을 낮추는 석탄가스화 기술개발에 성공해 상업화를 위한 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울산 석탄가스화 파일럿(Pilot) 플랜트를 통해 하루 3톤의 가스를 생산하고 있으며 생산효율을 높이는 작업에 돌입한 상태이다.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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